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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소 일기 #4 (18. 6. 8. 금)

by 안장환 2021. 2. 2.

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. 방 애들이랑 마피아를 했다. 나는 잘 못한다.

 시간의 소중함을 배운다. 이곳에서는 하루를 꽉 채워산다. 사회에 나가면 이때를 떠올리며 알차게 살아야겠다. 다시 한 번 느끼지만 바쁜 와중의 휴식이 진짜 가치있고, 아깝게 느껴진다. 운동하는 걸 더 습관들이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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